프로스펙스 ‘W 파워 제트 스프링 203’ 여성용 화이트 핑크 /사진제공=LS네트웍스
프로스펙스(www.prospecs.com)가 신발끈 풀림 걱정 없이 더 멀리 더 편안하게 장거리 워킹에 적합한 워킹화 ‘W POWER Z SPRING 2 시리즈’(W 파워 제트 스프링 2 시리즈)를 출시했다.

7일 LS네트웍스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KAS'(한국제품인정제도) 인증마크를 획득, 품질과 기능에 대한 우수성과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증 받은 국내 최초의 워킹화인 ‘W 파워 제트 스프링 1 시리즈’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전 시리즈에서 선보였던 프로스펙스만의 토털 워킹 기술의 집약체로서 특허 출원 중인 ‘제트 스프링'(Z-Spring) 구조로 설계돼 워킹 시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고 반발탄성 및 추진력을 향상시켜 더욱 강한 운동효과를 제공한다.

미드솔(중간창)은 충격 흡수 능력이 뛰어난 파일론(Phylon) 소재를 사용해 발의 좌우 흔들림을 잡아주고, 11자 바른 보행을 돕고 신발 바닥의 일체형 제트 스프링(Z-Spring) 구조 사이 8개의 비어 있는 공간이 완충 역할을 해 충격흡수 기능을 강화시켜 장시간 워킹에도 피로를 줄여 준다.


발 앞 부분은 쿠셔닝이 뛰어난 플러버를 적용해 충격을 흡수한다. 마모가 빈번반 아웃솔(밑창)은 비행기 타이어 수준의 뛰어난 내마모성을 자랑하는 고무(Rubber)를 적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여기에 '보아'(BOA)기술을 적용해 편리함을 살렸다. 보아기술은 신발 끈 대신 신발에 다이얼과 레이스를 부착시켜 신발 피팅은 물론 신고 벗기 편하게 하는 기술이다.


갑피 또한 최고급 가죽 소재를 사용해 부드럽고 가벼우면서도 통기성이 좋고, 생활방수 기능이 뛰어나다.

여성용은 화이트 핑크, 남성용은 블랙과 화이트 실버 색상이며, 소비자가는 각각 17만9000원이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W 파워 제트 스프링 2 시리즈’는 프로스펙스만의 편안함은 기본에 다이얼을 돌리고 당기기만 하면 신발끈 조절이 가능해 신발끈 때문에 허리를 오래 굽히거나 운동 도중 워킹을 방해할 일도 없는 편리함까지 갖춘 완벽한 워킹화”라며 “장시간 워킹으로 발이 부었을 때 다이얼을 살짝 돌리면 미세한 부분까지 사이즈 조절이 가능해 장시간 워킹에도 쾌적함을 쉽게 유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