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투자이민(EB-5) 제도가 오는 10월 개정되면서 간접투자금이 50만 달러에서 80만 달러로 인상이 될 가능성이 큰 가운데 미국 투자이민 투자금을 조기상환 받은 사례가 눈길을 끈다.



미국 투자이민 전문 컨설팅업체 클럽이민(주)은 미국 투자이민 CMB 프로젝트에 투자한 투자자들이 투자금을 조기 상환받고 있다고 밝혔다.



투자금 조기상환은 미국 투자이민에서 드문 경우로, 미국 영주권을 취득했을 뿐만 아니라 투자금 회수시기를 앞당긴 것을 말한다.



클럽이민에 따르면, CMB 4차 프로젝트에 투자한 클럽이민 투자자가 2013년 영주권 취득 후 약 1년 2개월 만에 투자금을 돌려받았다. 앞서 CMB 1차 프로젝트 투자자는 약 2년 6개월, CMB 3차 프로젝트 투자자는 약 5개월 정도 조기상환 받았다.



클럽이민 관계자는“미국 투자이민 투자금 조기상환은 오랜 노하우를 통해 발굴한 안정적인 프로젝트를 통해 이끌어낸 결과물이다. CMB는 미국 투자이민 프로젝트 중 안전한 프로젝트로 꼽힌다”며 “프로젝트 선정 시 이전 투자자들의 성공적인 영주권 획득과 투자금 상환 여부를 잘 판단해야 한다”고 전했다.



현재, 클럽이민은 캘리포니아 비버리힐즈 하얏트 리젠시 호텔을 복합용도 공간으로 만드는 ‘CMB Group 48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는기존 호텔빌딩을 도시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여러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해 호텔빌딩의 리노베이션, 소매상점 및 식당 공간을 유치한 공동사용 포디움, 공공 플라자 및 열린 공간으로 건설하는 것이다.


한편, 클럽이민은 투자이민컨설팅회사(www.2min.com, 02-549-5993)로 지난 1992년부터 미국 이주 사업을 추진했으며, 현재까지 400여명 미국 투자이민 투자자를 성공적으로 조건부 승인을 받도록 도왔다.


<사진=클럽이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