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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음악은 자유고, 열정이고, 에너지다. 대중에게 인기 있는 가수만 노래를 부를 자격이 있는 건 아니다. 그리고 그들이 전부가 아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곳에서 노래를 부른다. 여기저기 실력 있는 뮤지션들이 숨어 있다. 본지는 글로벌 뮤직플랫폼 DIOCIAN과 남다른 끼와 개성으로 자신들만의 노래를 부르는 뮤지션들을 ‘인 디오션’이라는 말로 소개한다. 이번에 만나는 뮤지션은 힘을 샘솟게 하는 싱그러운 목소리, ‘박소윤'이다.
Q.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아주 어린 시절부터 가수가 꿈이었고 음악을 시작하면서 싱어송라이터가되고 싶었어요. 그래서 다양한 아티스트 분들의 영향을 항상 받고 있습니다. 비틀즈도 좋아하고 마이클 잭슨도 좋아해요. KT tunstall에게 영향도 많이 받 았고 한국에서는 아이유씨에게도 영항을 받고 있죠.
음악을 하면 전 늘 행복해요. 무대에 서서 노래하고 나를 기다려주는 팬이 있고 제 노래를 듣고 좋아해주시고 따라해주시는 분들과 만날 때 항상 행복합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오는 것이 힘들었지만 참 잘 선택했고 잘 버텼고 잘하고 있다고 느껴요. 오늘도 행복해요~!
Q. 반대로 가장 힘들었을 때는 언제인가요?
Q. 공연을 할 때 많은 이야기들이 있을 것 같아요.
5월에 발매했던 제 앨범의 타이틀곡 제목이 ‘걱정하지마’인데요. 걱정거리의 95%는 해도 소용없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이 곡을 쓸 때 제 동생이 준비하던 프로젝트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해서 한달 간 불면증에 시달리는 것을 보고 지금도 충분히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너무 많이 걱정하지 않아도 원하는대로 다 이루어진다고 말해주고 싶었어요. 보통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더 걱정이 많은 것 같아요. 너무 미리부터 걱정하지마세요! 다 잘될겁니다~!
Q. 음악활동 외의 평소에는 어떻게 시간을 보내나요?
<사진=박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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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객원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