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눈물'


‘나를 돌아봐’ 대학생이 된 김수미가 수업 도중 눈물을 보여 박명수를 당황케 했다. 평소 호탕한 모습만을 보여왔던 김수미의 갑작스런 눈물은 궁금증을 자아낸다.



9월 18일 방송되는 KBS 2TV ‘나를 돌아봐’ 8회 방송에서는 김수미와 박명수의 대학생활이 그려진다.



두 사람은 뮤지컬 성악 수업에 참여해 그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수업에 임했다. 박명수와 함께 열심히 발성연습을 하던 김수미는 수업도중 교수가 한 말을 듣고 충격에 빠져 갑자기 눈물을 흘렸다. 과연 교수가 한 말이 무엇일지 자세한 사연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또한,김수미와 박명수는 영화 '건축학개론'의 수지와 이제훈을 연기해 다시 한 번 대체 불가능한 둘만의 케미를 입증할 예정이다.



한편, KBS2 자아성찰 리얼리티 '나를 돌아봐'는 내가 했던 행동을 똑같이 겪어보며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취지의 프로그램이다.



늦깎이 대학생 김수미의 캠퍼스 스토리는 오는 9월 18일 금요일 밤 9시 30분 KBS2 '나를 돌아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2TV '나를 돌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