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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소유진 득녀'
요리연구가이자 방송인 백종원과 배우 소유진 부부가 둘째 딸을 낳았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딸 아이가 백종원의 큼직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닮았을지, 소유진의 오밀조밀 야무진 생김새를 닮았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소유진은 9월21일 오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성모병원(구 강남성모병원)에서 딸을 낳았다.
전날인 지난 9월 20일 오전 11시 해당 병원 분만실에 입원한 소유진은 약 15시간에 걸친 진통 끝 출산을 했으며, 남편인 백종원이 소유진의 곁을 지켰다.
백종원 측은 "소유진이 15시간 진통 끝에 자연분만을 통해 건강한 여자 아기를 출산했다"며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이어 "백종원은 소유진의 모든 출산 과정을 옆에서 함께 했으며 둘째 출산을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소유진과 백종원은 2013년 1월에 결혼해 지난해 4월 아들 용희 군을 얻었다.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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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