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이 10월 1일부터 나흘간 '유니세프 자선 자전거 국토종주'에 나선다. 맨 왼쪽은 마티아스 수터 총지배인 /사진제공=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총지배인 마티아스 수터)이 10월 1일부터 나흘간 세계 기아 아동을 돕기 위한 '유니세프 자선 자전거 국토종주'에 나선다.

25일 호텔 측에 따르면 마티아스 수터 총지배인을 비롯한 호텔 관계자 5명과 유니세프 관계자 2명 등 총 7명이 부산을 출발, 달성보(대구)-문경온천(문경)-이포보(여주)를 거쳐 서울까지 약 560㎞를 달린다.


유니세프에 전달될 기부금은 이들의 완주를 응원하는 서포터즈들이 소셜미디어에서 지정한 1㎞당 후원 기부금액과 국토종주 참가자들의 완주 거리에 비례해 조성된다.

호텔 측은 자전거 동호인과 시민들의 동참을 위해 호텔과 유니세프 페이스북, 홈페이지에 종주에 관한 사진과 영상, 준비 및 진행 과정 등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서포터즈는 호텔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SheratonSeoulDCubeCity)를 참조한다.

한편 기부금 전액은 유니세프를 통해 세계 기아 아동 치료와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