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시어지팀
당일 호텔예약서비스 ‘핫텔’은 25일 4.0 업데이트와 함께 컨시어지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호텔을 방문하려는 고객에게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핫텔 컨시어지는 핫텔 앱내에서 1대1 메시징방식으로 제공된다.

기존 컨시어지는 호텔을 방문한 고객에게 감동적인 호텔 이용 경험을 도와주는 1대1 대면서비스로 특급호텔 로비 컨시어지 데스크에서 제공해왔다. 핫텔에서는 그동안 오프라인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던 호텔 컨시어지 경험을 ‘핫텔 컨시어지’를 통해 모바일 예약서비스로 제공한다.

이를 위해 핫텔에서는 새롭게 컨시어지팀을 구성하여 ‘컨시어지 마스터’를 채용하고 4.0 업데이트와 동시에 25일 컨시어지 서비스를 론칭했다. 핫텔 컨시어지팀은 고객의 서비스 이용 경험을 최우선으로 하며 호텔 추천 및 예약, 체크인 후 룸서비스 주문을 포함한 호텔을 이용하는데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컨시어지서비스는 1대1 메시징 방식으로 핫텔 앱내에서 실시간으로 이용가능 하다.

핫텔은 "컨시어지 서비스를 통해 호텔 주변 관광지 정보 추천, 레스토랑 추천 및 예약, 날씨 정보 등 여행을 하는 고객이 필요할만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여행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른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컨시어지 서비스를 확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핫텔 4.0 업데이트에서는 컨시어지서비스 오픈과 더불어 사용자 편의성에 맞게 UI를 전면 개편했다. 당일 특가를 최대 일주일까지 예약할 수 있도록 했으며, 지역을 세분화해 사용자가 더 쉽게 원하는 호텔을 찾을 수 있게 했다. 또한, 현재 위치에서 가까운 호텔을 지도에서 보여주는 기능을 추가했다.

한편, 당일호텔예약서비스 핫텔은 국내 700여개 호텔, 레지던스, 리조트, 펜션의 오늘과 일주일 객실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핫텔페이를 통해 신용카드를 등록하면 ‘서명’만으로 결제가 완료되는 간편결제가 가능하다. 핫텔 컨시어지를 통해 원하는 호텔 추천, 예약, 룸서비스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핫텔’ 앱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해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