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패션매거진 'GQ'에 소개된 ABC마트 호킨스 '킹스키너' /사진제공=ABC마트 @머니위크MNB, 유통 · 프랜차이즈 & 창업의 모든 것
ABC마트(대표 이기호)의 호킨스(HAWKINS)가 2015 F/W시즌 남성 워커부츠 '킹스키너'(KING SKINNER)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호킨스는 클래식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160년 전통의 영국 슈즈 브랜드이며 최근 남성 패션매거진 'GQ'에 킹스키너를 선보이며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호킨스는 '브리티시 팩토리'(BRITISH FACTORY) 캠페인 아래 킹스키너 외에 코필드(COFIELD), 플레인 (PLAIN) 세 가지 스타일을 제시했다. 브리티시 팩토리는 1963년 영국의 쉐도우 팩토리 프로젝트에서 영감을 얻어 거친 워크웨어(Work Wear) 룩을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킹스키너는 기존 워크부츠와는 다른 슬림한 스타일로 반항적인 이미지와 세련된 멋을 더했다. 새로운 스타일의 단단한 가죽을 사용하여 워크부츠만의 무게감을 더했으며, 바닥은 러버창을 사용하여 접지력을 향상시켰다. 트위드 소재의 코필드는 영국의 차가운 느낌을 살렸으며, 플레인은 낡은 빈티지함이 살아있는 강인한 남성성을 특징으로 한다.


ABC마트 관계자는 "워크웨어가 최근 남성들을 훈남으로 만들어주는 대세룩으로 떠오르면서 멋스러운 워커부츠를 찾는 고객이 많다"며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이고 트렌디하고 세련되게 연출할 수 있어 이번 가을 워크웨어 시장에서 필수 아이템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