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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전남지역 어업생산량이 전년 동월대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내놓은 ‘2015년 8월 전남지역 어업생산동향 조사(잠정) 결과’에 따르면 총 어업생산량은 5만9751톤으로 지난해 동월대비 3808톤(6.8%) 증가했다.
7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내놓은 ‘2015년 8월 전남지역 어업생산동향 조사(잠정) 결과’에 따르면 총 어업생산량은 5만9751톤으로 지난해 동월대비 3808톤(6.8%) 증가했다.
이 중 천해양식어업은 4만8803톤으로 전년동월 대비 8357톤(20.7%) 증가했으나, 일반해면어업은 1만179톤으로 전년 동월대비 4655톤(31.4%) 감소했다.
내수면어업은 769톤으로 전년동월대비 106톤(16.0%) 증가했다.
한편, 지난 8월 전남지역 어업생산량은 5만9751톤으로 전국 총 생산량의 41.0%를 차지했으며, 특히 천해양식업은 4만8893톤으로 83.4%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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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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