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전통 파인 워치 메이킹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가 남성 컬렉션의 새로운 이정표 지오피직을 국내 첫 공개 했다.

'예거 르쿨트르'는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에서 지오피직 론칭 이벤트를 개최했다.

'지오피직'은 지난 9월30일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 고급 시계 박람회 '워치스앤원더스'에서 선보인 신제품으로 예거 르쿨트르 지오피직 컬렉션은 미적 감각과 기술적 정교함을 더해 지오피직 트루 세컨드와 지오피직 유니버설 타임,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였다.

특히 예거 르쿨트르 인하우스 칼리버를 탑재한 지오피직 컬렉션은 기계식 무브먼트에 트루 세컨드(1초에 한 눈금씩 초침이 점프하는 기능)와 자이로랩(비구형 밸런스 휠)을 적용해 정확함과 아름다움을 극대화 했다. 

한편 이날 론칭 행사에는 예거 르쿨트르의 CEO 다니엘 리에도를 비롯해 배우 차승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