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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2' 박형식이 몰래카메라로 혹독한(?) 신고식을 치뤘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2’ 첫 회에서는 박형식이 여객선을 타고 만재도로 들어오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박형식은 긴장된 표정으로 ‘세끼 하우스’에 들어섰고, 유해진은 뱀 항아리를 보여주며 "절대 열지말라"고 신신당부했다. 이에 박형식은 사색이된 표정으로 “왜 뱀을 잡으셨어요”라고 물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의 대화를 지켜보던 차승원은 결국 웃음을 참지 못했고, 유해진에게 “애 그만 놀려”라고 말했다. 그러자 유해진은 특유의 너털웃음을 지으며 박형식의 만재도 입성을 환영하며 인사했다.
이날 박형식은 솔리드 컬러에 그래픽 프린팅이 포인트인 라운드 티셔츠와 카라 배색을 포인트로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아웃도어 긴팔 셔츠를 레이어드해 ‘박형식표 만재도 패션’을 완성했다. 박형식이 착용한 라운드 티셔츠와 체크 셔츠는 모두 라푸마(Lafuma)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으로 레저, 일상생활에서도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차승원은 유해진이 잡아온 우럭으로 물회를 만들어 박형식에게 대접했고, 맛을 본 박형식은 엄지를 치켜들며 ‘차줌마’의 솜씨를 인정했다.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2’ 캡처, 라푸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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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