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의 실업률은 하락한 반면 전남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률은 광주·전남 모두 상승했다.

14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내놓은 ‘2015년 9월 광주·전남 고용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고용률은 59.3%로 전년동월대비 0.4%포인트 상승했다.

취업자는 75만4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만3000명(1.8%) 가했다. 실업률은 2.4%로 전년 동월대비 0.1%포인트 하락했으며, 실업자는 1만9000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1.6% 감소했다.

전남 고용률은 62.4%로 전년 동월대비 0.8%포인트 상승했다.

취업자는 93만9000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1만9000명(2.1%) 증가했다.

실업률은 2.6%로 전년 동월대비 0.2%포인트 상승했으며, 실업자는 2만5000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2000(8.7%)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