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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14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15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경진대회'에서 '자동차전장부품 인력양성을 위한 2G-2C Frontier 프로젝트'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평가해 시상하는 대회로, 시는 자동차 설계 전문인력과 그린카 전문 정비인력 90명을 양성해 80% 이상의 취업 성과를 거둔 성과로 호평을 받았다.
이 사업은 (재)광주테크노파크가 총괄하고 송원대학교산학협력단이 수행했으며, 이번 수상으로 3년간 국비를 연속 지원받게 된다.
한편, 광주시는 올해 자동차, 스마트융합, 문화콘텐츠, 광산업 등 12개 분야의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평가해 시상하는 대회로, 시는 자동차 설계 전문인력과 그린카 전문 정비인력 90명을 양성해 80% 이상의 취업 성과를 거둔 성과로 호평을 받았다.
이 사업은 (재)광주테크노파크가 총괄하고 송원대학교산학협력단이 수행했으며, 이번 수상으로 3년간 국비를 연속 지원받게 된다.
한편, 광주시는 올해 자동차, 스마트융합, 문화콘텐츠, 광산업 등 12개 분야의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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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