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


배우 민효린이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빅뱅 콘서트에 참석해 빙그레 웃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지난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빅뱅 시드니 콘서트 관람한 민효린’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과 함께 게재된 사진에는관람석에 앉은 민효린이 빅뱅의 무대를 보고 있는 모습이 그려졌으며,다른 관중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등이 담겼다.



사진 속 민효린은 일반석에 앉아 무대를 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빅뱅 태양과 민효린은 지난 6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2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태양의 소속사 양현석 대표는 "태양의 연애를 축하한다"라며 "태양이 지금까지 모태솔로라는 얘기가 있지 않았나. 팬들까지 걱정했을 정도"며 축하한 바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