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페이
'삼성페이,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시럽페이, 티몬페이….' 

스마트폰의 보급과 함께 모바일 쇼핑이 늘어나면서 모바일을 활용한 간편결제서비스가 속속 출현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제품 평가 코너의 세번째 평가 품목으로 모바일 간편결제서비스(이하 ‘간편결제’)를 선정하고 오늘(19일)부터 소비자 평가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평가 대상은 네이버페이(네이버), 삼성페이(삼성전자), 시럽페이(SK플래닛), SSG페이(신세계), 옐로페이(옐로페이), 카카오페이(카카오), 케이페이(KG이니시스), 티몬페이(티켓몬스터), 페이나우(LG유플러스), 페이코(NHN엔터테인먼트) 등 10개 간편결제서비스다.

평가 방법은 소비자가 스마트컨슈머 홈페이지의 ‘소비자톡톡’ 코너에 접속하여 이용 경험이 있는 서비스를 선택한 후 제시된 각 항목에 대해 별점평가를 진행하고, 종합의견을 적으면 된다.

가항목은 ▲유용성(대금 결제 간편성, 이용빈도) ▲사용편리성(서비스 가입, 사용 방법의 습득, 이용 과정) ▲경제성(서비스 가입, 사용 방법의 습득, 이용 과정) ▲고객서비스(불만․문의사항 발생 시 접수절차, 신속성, 정확한 해결) ▲재이용여부(서비스 재이용 여부) 등 5개 항목이다. 

소비자원은 이용자들이 남긴 생생한 평가정보를 일반 비자들과 공유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