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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를 대표하는 패션 하우스 랑방의 아이덴티티가 반영된 랑방컬렉션(LANVIN COLLECTION)에서 변함없는 외모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선보인 김사랑의 모습을 담은 FW 시즌 화보를 23일 공개했다.
특히 가을을 대표하는 잇백 트랜드로 떠오른 버건디 컬러의 에르떼 클러치의 경우 부드러운 카프소재와 메탈릭 프레임을 포인트로 랑방컬렉션 특유의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제품으로써 많은 셀러브리티와 패션 피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김사랑의 우아한 분위기가 담긴 랑방컬렉션 화보는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1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마리끌레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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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