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은 지난 27일 중소 협력사와의 교류 활성화를 위한 ‘한마음 트레킹 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한마음 트레킹 대회’는 BGF리테일이 MD(상품 기획자)와 중소 협력사가 업무 외적으로 허심탄회하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기획한 스킨십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협력사 50여 곳과 BGF리테일 박재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등 약 100여 명의 참가자들이 참여했으며, 약 3시간의 산행 속에서 동반성장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등 그 동안 부족했던 이야기를 공유하고, 단풍이 한창인 청계산 정상에서 기념촬영을 하며 마무리 됐다.

BGF리테일 박재구 사장은 “협력사는 BGF리테일과 함께 성장해 나가야 할 한 가족”이라며 “서로의 부족함을 함께 고민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해 가는 가족 같은 파트너십으로 협력사의 이야기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GF리테일은 중소 협력사와 함께 설정한 공동의 목표 달성시 성과를 함께 나누는 ‘성과공유제’를 도입하고, 협력사의 업무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눈으로 확인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VOC’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사와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