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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
여자친구의 멤버 유주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멤버 중그만 무릎 보호대를 착용하는 이유에 대해 말한 영상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월 방송된 KBS 2TV '뮤비뱅크 스타더스트'에서는 걸그룹 여자친구가 출연해 뮤직비디오 촬영장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에 앞서 유독 혼자 무릎 보호대를 착용하는 멤버 유주에 제작진들은 궁금증을 자아냈고, 유주는 "조금 있다 보시면 알게 될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촬영에서 멤버 예린이 뜀틀을 넘는 순간 유주는 다리를 찢어 뒤로 빠지는 안무를 소화해야 하기 때문에 이같이 무릎 보호대를 착용한 것.
이에 유주는 "무릎에 땀띠 날 것 같다"며 불편함을 호소했다.
한편, 여자친구는 지난 1월 데뷔곡 '유리구슬'로 데뷔했으며, 두 번째 곡 '오늘부터 우리는'을 히트시키며 이름을 알리고 있다
<사진='오늘부터 우리는' 뮤직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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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