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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우호협회 박삼구 회장(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1일 오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5 중국 관광의 해’ 폐막식 행사에 참석했다.
지난 2005년 제4대 한중우호협회 회장에 취임한 박삼구 회장은 그 동안 시진핑 주석, 리커창 총리 등 중국 측 주요 인사들과 만나 민간 경제협력과 우호 증진 등에 대해 환담을 나누는 등 민간 외교 사절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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