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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로는 13일 최대주주의 친인척 관계에 있인 조현문 전 효성 부사장이 보유 중이던 주식 전량 84만9776주(지분 2.13%)를 장내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장내 매도기간은 지난달 13일부터 지난 6일까지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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