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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목포에서 개최된 전남시장군수협의회는 박홍률 목포시장, 조충훈 순천시장을 비롯한 시장·군수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6기 제7차 정례회의에서 ▲해상여객운송사업 면허권 지자체 이양 건의 ▲친환경농산물 인증비 지원제도 개선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국고 보조율 차등지원 건의 ▲해수욕장 안전관리 업무 해양안전경비서 이관 등 전남 지역 당면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이 밖에 오는 20일 개장하는 ▲목포추모공원을 비롯해 여수밤바다 ‘빛노리야’ ▲영산강 황포돛배 선상 체험 ▲보성차밭 빛축제 등 다양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관광객 유치와 아름다운 남도문화 알리기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의견을 모았다.
박 시장은 "앞으로 상호 화합과 협력 증진을 통한 지역의 공동 발전과 진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더욱 힘차게 함께 뛰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전남시장군수협의회도 "각 시군의 발전도 중요하지만 전남 22개 시군의 공동발전이 다 같이 잘 사는 길이다. 앞으로도 시군의 공통 관심사항 및 문제점에 대해 적극 협력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대처해 나가자"고 뜻을 같이했다.
전남시장군수협의회도 "각 시군의 발전도 중요하지만 전남 22개 시군의 공동발전이 다 같이 잘 사는 길이다. 앞으로도 시군의 공통 관심사항 및 문제점에 대해 적극 협력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대처해 나가자"고 뜻을 같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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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