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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아치아라의 비밀’문근영이 시크 페미닌룩을 선보였다.
지난 18일 방송된SBS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12회에서는마을의 미스테리가 하나 둘 풀리며 정점을 찍었다.아가씨(최재웅 분)의 수상한 점이 포착되며 곧 밝혀질 그의 정체와 아치아라 마을의 가장 큰 이슈인 김혜진(장희진 분) 사건과 동북부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 윤곽이 드러나며 평화롭고도 스산한 아치아라 마을과 사람들이 숨기고 있는‘진짜 얼굴’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소윤(문근영 분)은 시크 페미닌룩을 선보였다.매 회 따라하고 싶은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는 문근영은 이번에도 네이비 컬러의울 케이프 코트를 활용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하며‘역시 문근영’이라는 감탄을 자아냈다.고급스러운 울 소재와 케이프 디테일이 돋보이는 네이비울 케이프 코트와 심플한 니트,페미닌한 원피스를 매치해 시크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문근영의 시크 페미닌룩을 완성한 케이프 디테일의울 케이프 코트는 요즘 같은 시즌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문근영처럼 니트,원피스와 매치한다면 시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을,니트 풀오버와 와이드 팬츠를 함께 매치한다면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한편,‘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은 암매장 되었던 시체가 발견되면서 평화가 깨진 마을인 아치아라를 그린 미스테리 스릴러 드라마로,매주 수, 목요일 오후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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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