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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노동당 광주시당, 알바노조 전남대분회, 청년좌파 광주전남지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가 광주지방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들은 11.14 민중총궐기 시위 도중 물대포에 머리를 크게 다쳐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농민 사고와 관련 경찰의 폭력 진압을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강신명 경찰청장을 처벌하라고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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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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