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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프레시맨의 정체는 그룹 비에이피(B.A.P)의 멤버 대현으로 밝혀졌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5연승에 도전하는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와 지난 9월 특별 생방송으로 방송된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에서 왕좌에 오른 ‘감성 보컬 귀뚜라미’에 도전하는 4명의 준결승 진출자들의 솔로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2라운드 2조는 ‘히트제조기 프레시맨’과 ‘여전사 캣츠걸’의 대결이었다. 투표 결과 캣츠걸이 3라운드에 진출했고, 프레시맨은 노래를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프레시맨의 정체는 바로 B.A.P 메인 보컬 대현이었다. 그는 눈물을 글썽이며 “1년 9개월 만에 무대에 서니까 설렘을 멈출 수 없을 만큼 두근거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대현은 오렌지 컬러 쫄쫄이 의상 위에 블루 컬러의 다운재킷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대현이 착용한 다운재킷은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Lafuma) 제품으로 알려졌다. 땀이 다운에 스며들지 않게 도움을 주는 프레시(Fresh) 시스템과 추위를 방어하는 히트(Heat) 시스템이 결합돼 우수한 기능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까지 모두 충족시키는 겨울철 필수 아이템이다. 또한 트렌디한 컬러감으로 연령층에 상관없이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되게 어반 캐주얼 룩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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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복면가왕’에서 캣츠걸은 기존 가왕 코스모스를 꺾고 새로운 17대 가왕에 등극했다. 이후 코스모스의 얼굴이 공개됐고, 거미로 밝혀졌다.
<사진=MBC ‘일밤-복면가왕’ 캡처, 라푸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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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