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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정안이 영국 런던의 거리를 밝혔다.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는 채정안과 함께한 화보를 24일 공개했다. 체정안은 런던을 배경으로 촬영된 이번 화보에서 독보적 분위기를 과시하며 패셔니스타다운 위엄을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 속 채정안은 여성스러운 터틀넥 니트에 메탈릭한 미니스커트를 매치, 세련된 겨울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반스타킹, 슈펜의 블랙 첼시 부츠를 착용해 시크한 분위기를 어필했다.
이날 채정안의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해준 슈펜의 블랙 첼시 부츠는 엘라스틱 밴드가 더해져 발에 무리가 없는 편안한 기능성 부츠다. 이는 겨울 시즌 여성 패션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한편, 채정안의 화보는 그라치아 1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그라치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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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