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쯔위'


트와이스 쯔위가 영화 '도리화가' 시사회에 참석해 화제인 가운데 쯔위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는 지난 6월 30일 방송된 Mnet '식스틴'에서 대만 방송사와 인터뷰에서 "사람들한테 예쁘다는 소리는 많이 들었다. 마지막 방송 보고 나서 실력도 있다고 생각하셨으면 좋겠다"고 포부를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트와이스 쯔위는 인형같은 외모와 가녀린 몸매로 '역대급 아이돌 미모'라고 불리는 등 쯔위에 대한 주변의 관심이 뜨겁다.



트와이스는 지난 10월 20일 데뷔 앨범 'THE STORY BEGINS'를 발표했으며, 뮤직비디오는 공개 36시간 만에 200만 뷰를 돌파했고, 공개 6일째인 지난달 26일 오전 유튜브 조회수 500만 건을 넘어서는 등 인기고공 행진을 하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의 데뷔곡 'OOH-AHH하게(우아하게)'에는 트와이스의 당차고 자신감 넘치는 매력이 담겨있다.


<사진=Mnet '식스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