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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다시 한 번 ‘명품 연기자’로 인정받은 것은 물론 20, 30대 여성들의 패션 워너비 스타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늘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룩을 선보이기 때문이다. 특히 세련된 오피스 룩부터 실용성 있는 캐주얼한 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 24회에서 김현주는 자신이 독고용기(김현주 분)가 아닌 도해강(김현주 분) 임을 확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병원에서 퇴원한 도해강은 주민등록증 재발급을 위해 주민센터를 찾았다가 지문검사를 통해 자신이 독고용기가 아닌 걸 확인했다. 그런 도해강에게 백석(이규한 분)은 모든 사실을 밝히고, 쌍둥이 동생이 한국에 있다는 말을 전했다. 이에 충격을 받은 도해강은 백석이 건넨 엄마와 쌍둥이 동생의 집 주소를 보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베이지 컬러의 숄더백은 아이그너의 세포라(SEFORA) 백으로 심플한 디자인에 사이드 조절이 가능한 버튼이 있어 가방의 쉐입을 변형 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인 아이템이다. 또한 소가죽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내부 수납공간이 넉넉해 실용적이다. 또한 탈부착이 가능한 크로스 끈이 있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해 직장 여성의 데일리 백으로도 좋다.
한편, ‘애인 있어요’는 도해강이 모든 기억을 되찾으며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SBS ‘애인있어요’ 캡처, 아이그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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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