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드롭탑'이 지난 20일(금)(현지시간) 중국 상해에 1호점을 오픈했다. 

드롭탑은 중국 현지법인을 먼저 설립하고, 보다 철저하게 준비하고 현지를 연구하여 최상급의 커피를 핵심으로, 이제 막 성장하는 중국의 커피 시장에 진입했다. 

또 드롭탑은 인구 8천만의 강소성 지역에는 현지 마스터 프랜차이즈 파트너를 선정하여 3개의 대형 점포가 잇달아 쑤저우 핵심 상권에 오픈을 준비 중이다.

드롭탑의 첫 번째 중국 진출 매장인 상해 회해중로 1호점은 일일 유동인구 30~50만명을 헤아리는 상해 최고의 중심상권인 회해중로에 위치한 멀티플랙스몰 1층에 입점하게 됐다.

특히 혁신적인 커피전문점 트렌드를 이끌어 온 드롭탑의 이미지를 그대로 살려 약 100평의 넓은 매장 안에 전자메뉴보드, 미디어월을 적용한 IT융화 매장으로 꾸며진다.

드롭탑 김택 대표는 “드롭탑은 세계 경제대국인 중국 커피시장의 무한한 잠재력을 발견하고, 세계 커피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글로벌 사업 진출의 첫 단추로 중국시장에 진출하였다. "라며 "역동적이고 재미있는 한국의 문화. 특히, 한국의 카페 문화와 최상급의 커피를 소개하고 이를 통해 양국이 진정한 문화 동반자로 더욱 가까워 지는데 있어서 한 축이 되고자 함에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