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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강남경)는 30일 해남지역 50여 한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 질병관리 컨설팅 및 사양관리 컨설팅·축사 전기안전점검 등 종합컨설팅을 실시했다.
다음달 1일까지 2일간 실시되는 이번 한우농가 종합컨설팅 기간 중에는 호흡기, 설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 질병 컨설팅을 실시하고, 고급육 생산 방법, 축사 환경개선과 전기안전점검 컨설팅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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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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