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껌’ 정려원이 이동욱과 함께 시크한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커플룩을 선보였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풍선껌’ 12회에서는 박리환(이동욱 분)과 김행아(정려원 분)가 이별 후 애틋한 재회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행아는 리환을 길가에서 우연히 마주치며 운명적인 만남을 가졌다. 이별 후 각자의 삶에 충실하며 아픔을 견디려 노력했지만, 행아는 우연히 마주친 리환을 애타게 부르며 하고 싶은 말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어 또다시 병원에서 극적으로 마주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날 정려원은 내추럴 시크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고급스러운 베이지 컬러가 돋보이는 숄 칼라 알파카 코트와 데님 팬츠, 블랙 스키니진에 앵클부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자아내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동욱 역시 카멜 컬러의 롱코트를 착용해 패셔너블한 커플 케미가 돋보이는 커플룩을 완성했다.



정려원의 내추럴 시크룩을 완성해준 코트는 심플한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소재감이 돋보여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하기 좋다.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트렌디한 느낌을 자아내는 것은 물론 알파카 특유의 광택과 터치감이 돋보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또한 숄 칼라 디자인으로 두 종류의 연출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정려원이 착용한 코트는 스타일리시 뉴요커 브랜드 케네스콜의 수리알파카 코트로 알려졌으며, 롯데홈쇼핑 공식몰(www.lotteimall.com), 케네스콜 공식 홈페이지(www.kenneth-cole.c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사진=tvN ‘풍선껌’ 캡처, 케네스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