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스타일리시 뉴요커 콘셉트의 브랜드 케네스콜(KENNETH COLE)은 다운점퍼 론칭과 함께 정려원, 윤균상이 함께 한 겨울 패션화보를 추가로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정려원과 윤균상은 다운 점퍼를 착용한 세련되고 시크한 겨울 패션을 선보였다. 정려원은 시크한 감성이 느껴지는 블랙 컬러의 다운 점퍼에 터틀넥과 스커트를 매치해 캐주얼 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윤균상은 같은 다운 점퍼와 터틀넥으로 스타일리시한 커플룩을 연출했다.
또한 블랙, 레드, 딥그린, 에어블루, 아이보리 등 다양한 컬러로 만나볼 수 있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고급스럽고 화사한 커플룩을 원한다면 에어블루-아이보리 컬러의 다운 점퍼를 착용하고 조화로운 컬러의 치노 팬츠나 스커트 등 포멀한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세련된 시티룩, 액티브한 아웃도어룩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케네스콜의 투톤 크링클랩스 발수 다운점퍼는 오는 4일 오후 11시 50분 롯데홈쇼핑 방송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롯데홈쇼핑 공식몰(www.lotteimall.com), 케네스콜 공식 홈페이지(www.kenneth-cole.c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케네스콜 제공>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