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은 오는 7일부터 내년 1월3일까지 28일간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특별방범활동에서는 외국인 밀집지역, 유흥밀집 및 청소년범죄 우려지역을 선정해 치안활동을 벌인다.

또한 주택가·원룸·편의점·금은방 등 범죄다발 우려지역 및 현금 다액취급업소에 대해 강·절도 예방 및 대처요령 홍보 등 주민접촉형 경찰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