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뉴질랜드 전세기 상품을 23일부터 내년 2월 3일까지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대한항공 전세기를 이용해 오클랜드에 취항하는 이번 모두투어 뉴질랜드 여행상품은 매주 수요일 7박 9일 일정이며, 총 7항차 운영한다.


뉴질랜드 남·북섬을 여행하는 뉴질랜드 단독상품을 비롯해 북섬과 호주의 관문인 시드니를 여행하는 뉴질랜드·호주 연계 상품이 있다.

한편 뉴질랜드는 판타지 영화의 걸작인 '반지의 제왕' 촬영지로 영화에서처럼 광활한 자연과 생태계를 자랑하며, 특히 우리나라와 정반대의 계절을 가지고 있어 동계시즌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사진제공=모두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