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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농신보) 전남지역 5개센터(전남, 광주,순천, 나주, 해남)는 최근 농신보 나주센터에서 '2015년 보증사업 마무리 추진계획보고회'를 가졌다.
5개 센터는 이 자리에서 “지난달 말 현재 6100억원의 신규보증을 지원했고 올 연말까지 900억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며, 특히 농신 보나주센터는 과수농가(나주배,영암대봉) 및 오리 사육농가에 대한 적극적인 신규보증지원에 나설 계획이다”고 밝혔다.
5개 센터는 이 자리에서 “지난달 말 현재 6100억원의 신규보증을 지원했고 올 연말까지 900억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며, 특히 농신 보나주센터는 과수농가(나주배,영암대봉) 및 오리 사육농가에 대한 적극적인 신규보증지원에 나설 계획이다”고 밝혔다.
농신보는 경영능력 및 사업성은 있으나 담보력이 미약한 농림수산업자등의 신용을 보증함으로써 농림수산업에 필요한 소요자금 원활하게 마련해주기 위해 지난 1972년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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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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