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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감성 패션 브랜드 블랙마틴싯봉(Black Martine Sitbon)은 패션 매거진 나일론(NYLON)과 함께한 레드벨벳의 화보 촬영 현장을 10일 공개했다.
레드벨벳은 화보 촬영 현장에서 얼굴 각도, 팔과 다리 포즈 하나까지 매력 넘치는 자태를 뽐내 ‘역시 대세 걸그룹’이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아이린과 슬기의 전문 모델 못지않은 포즈와 표정 연기를 본 현장 스태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화보 속 걸리쉬한 매력을 물씬 풍겼던 웬디와 조이는 대기 시간 동안 레드벨벳의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는가 하면, 친필 사인을 요청하는 현장 스태프들을 친절하게 반기며 촬영 현장을 에너지 가득한 분위기로 리드했다.
한편, 레드벨벳이 뮤즈로 활약 중인 프렌치 감성의 패션 브랜드 블랙마틴싯봉은 공식 홈페이지(www.blackmartinesitbon.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블랙마틴싯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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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