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누나'

누나가 다섯인 심형탁의 조건에 싱글녀들이 스위치를 OFF했다.

심형탁은 지난 12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6’의 'SNL 러브 스위치' 코너에 출연했다.


싱글남으로 등장한 심형탁은 "지금은 싱글이지만 오늘은 꼭 좋은 인연 만나서 돌아갈 때는 커플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자기소개했다.

심형탁은 "서울에서 태어났고 키는 181cm다. 나이는 서른 아홉살이다"고 밝혔다. 이에 리아는 포기 버튼을 누르며 "아저씨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안겼다.


또 심형탁은 "막내라서 사랑을 듬뿍 받았다. 위로 누나가 다섯명이 계시다"고 말했다. 이에 안영미는 "싫다. 냄새도 맡기 싫다"고 기겁하며 포기 버튼을 눌렀다.


<사진=tvN ‘SNL코리아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