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잘될 거야’ 송재희가 최윤영에게 선물한 다이아 반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25일, 26일 방송한 KBS 2TV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 56회, 57회에서 재벌 2세 유형준(송재희 분)은 금가은(최윤영)에게 미리 사두고 꺼내지 못했던 커플링을 손에 끼워주며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최윤영은“반지 예쁘다.이 자리가 아빠 입원실이라 미안하다”고 말해 이전 남자친구 강기찬(곽시양 분)과의 관계가 어찌되는 것인지에 대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강기찬은 금가은과 정을 떼려 일부러“이게 그 비싼 반지냐.직접 보니 속이 다 시원하다”며 비아냥거리도 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한편,송재희와 최윤영의 커플링은 청담동 명품 예물 브랜드 ‘렉스다이아몬드’의‘카시아’제품으로 알려졌으며, 일명 ‘삼각관계 커플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럭셔리한 다이아몬드에 작은 멜리 다이아의 섬세한 세팅이 돋보이는 명품 디자인이 특징이다.


<사진= KBS 2TV‘다 잘될 거야’ 캡처, 렉스다이아몬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