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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 따르면 전국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5년 제20회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에서 곡성군이 경영활동부문에서 전국 82개 군 단위 지자체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는 군이 열악한 농촌지역의 여건 속에서도 이와 같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행정조직 운영의 효율화를 통한 대민 서비스 만족도를 제고한 덕이다. 또 적재적소에 예산을 투입하는 한편 2015년에 중앙 및 도 단위 공모사업비 187억 여원을 확보하는 등 재정효율화를 이뤄낸 것에 기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KTC 호남분원 등 공공기관 유치, 시장 활성화, 곡성섬진강기차마을 등 대표 관광자원 방문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부분도 우수한 성적을 거둔 원동력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
유근기 군수는 "앞으로도 행정의 모든 부분에 효율성을 높여 1위라는 평가에 걸맞게 군민이 행복한 곡성의 미래를 열어나가기 위해 군민을 섬기는 일꾼으로서 혼신을 힘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유근기 군수는 "앞으로도 행정의 모든 부분에 효율성을 높여 1위라는 평가에 걸맞게 군민이 행복한 곡성의 미래를 열어나가기 위해 군민을 섬기는 일꾼으로서 혼신을 힘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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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