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대표이사 권용원)은 세전 연 7%의 수익을 추구하는 ELS를 포함해 ELS, ELB 2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주 출시하는 ELS인 ‘제590회 ELS’는 낙인배리어가 50%인 상품으로 기초자산은 KOSPI200지수, S&P500지수 그리고 EuroStoxx50지수이다. 만기 3년에 추구수익률은 세전 연 7%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0%(6개월, 1년), 85%(1년 6개월, 2년), 80%(2년 6개월) 이상인 경우 세전 연 수익률 7%로 조기상환된다. 만기상환의 경우 최종기준가격결정일에 세 기초자산의 종가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미만이라면 원금손실이 발생하며, 그렇지 않다면 세전 21%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제156회 ELB'는 원금 101.5% 지급형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다. 기초자산인 KOSPI200지수의 종가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해서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 상승률의 42%를 적용하여 세전 최대 9.9%(연6.6%)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 외의 경우에도 만기시 원금과 세전 1.5%의 수익은 지급되는 저위험 상품으로, 만기는 1년 6개월이다.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www.kiwoom.com)나 키움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키움증권은 ELS, ELB 첫 거래 고객에게 축하금 1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파생결합증권(사채)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기초자산의 변동 및 발행회사의 신용위험(부도 또는 파산 등)에 따라 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입 전 (간이)투자설명서 필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