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냉장고를 부탁해 최정윤이 화제인 가운데, 이랜드 부회장 며느리인 그의 집 인테리어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최정윤은 한 방송을 통해 집안을 공개한 바 있다. 케이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최정윤은 국내 재계 44위, 박성경 이랜드 부회장의 며느리의 삶에 대해 입을 열었다.


또한 당시 방송을 통해 공개된 최정윤의 집은 고급스러운 외관과 모던한 감각의 인테리어가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최정윤은 "거실 커튼을 고속터미널에서 직접 마련해 달았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최정윤의 집은 스파 시설은 물론 미니바, 넓이를 가늠할 수 없는 평수로 보는 이의 놀라움과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최정윤은 이글파이브의 전 멤버이자, 이랜드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인 윤태준과 결혼에 골인했다.


사진. tvN '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