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

'슈가맨' 강성이 이혼의 아픔을 겪고 싱글로 돌아온 한 아이의 아빠라는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12월 22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10대부터 40대까지 솔로인 100인의 방청객을 초대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슈가맨'으로 출연한 강성은 1993년생 로이킴과 띠동갑 연상임에도 동안의 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과거 강성은 자신의 SNS를 통해 2세 얼굴을 공개했다.

 

당시 강성은 "3.9kg 아기는 건강. 기적을 경험했다. 우리 아들 임율"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성은 지난 9월 아내와 이혼했다.

 

한편, 강성은 지난 2002년 SBS 드라마 '야인시대' OST '야인'을 불렀으며 최근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SBS 드라마 '용팔이'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사진. JTBC '슈가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