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갓세븐은 이번 촬영을 통해 맑은 눈빛과 순수함을 지닌 소년의 모습과 잔잔한 카리스마를 지닌 섬세하고 서정적인 남자의 모습을 모두 소화하며 ‘7인 7색 화보’를 완성했다.
갓세븐은 “우리를 위해 국내와 해외 팬들이 우리 앞에서 ‘딱좋아’랑 ‘니가 하면’ 안무를 연습하고 외워서 추는 걸 보면 감동 받는다.갓세븐의 팬이라는 자부심이 없다면 그렇게 많은 사람 앞에서 춤을 추는 건 어려웠을 테니까”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 어린 마음을 인터뷰를 통해 비췄다.
사진. 싱글즈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