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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광주·전남지역 혼인건수가 지난해보다 줄어든 가운데 광주지역 혼인건수 감소율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혼율은 광주·전남 모두 감소했다.
2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10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혼인은 600건으로 전월 400건보다 증가했으나, 1~10월 누계는 640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700건보다 4500건보다 4.5% 감소했다. 광주의 혼인건수 감소율은 전국 평균(-1.6%)를 훨씬 웃돈 것이며,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전남의 지난달 혼인은 700건으로 전월 600건에 비해 증가했지만, 1~10월 누계는 7500건으로 전년같은 기간 7700건보다 2.6% 감소했다.
2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10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혼인은 600건으로 전월 400건보다 증가했으나, 1~10월 누계는 640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700건보다 4500건보다 4.5% 감소했다. 광주의 혼인건수 감소율은 전국 평균(-1.6%)를 훨씬 웃돈 것이며,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전남의 지난달 혼인은 700건으로 전월 600건에 비해 증가했지만, 1~10월 누계는 7500건으로 전년같은 기간 7700건보다 2.6% 감소했다.
광주지역 지난달 이혼은 300건으로 전월 200건보다 늘어났으며, 1~10월 누계는 2400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 2500건보다 4.0% 감소했다.
전남의 이혼 건수는 400건으로 전월 300건보다 늘어났으며, 1~10월 누계는 3300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 3400건보다 2.9% 감소했다.
전남의 이혼 건수는 400건으로 전월 300건보다 늘어났으며, 1~10월 누계는 3300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 3400건보다 2.9%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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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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