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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실용적이고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호한다면 눈여겨보자. 배우 윤균상, 다니엘 헤니가 화보에서 선보여 화제가 된 점퍼코트와 다운파카는 스타일리시한 스키장 패션을 완성해줄 ‘잇 아우터’이다.
점퍼코트는 안에 다운을 부착할 수 있어 한겨울에도 보온성은 물론 깔끔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좀 더 캐주얼한 느낌을 원한다면 풍성한 라쿤퍼가 돋보이는 다운파카를 선택하자. 고급스러운 컬러감에 실용적인 디테일로 활동성까지 완벽하다. 여기에 소가죽 배색의 고급스러운 백팩과 심플한 스니커즈를 매치한다면 스타일리시한 스키장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여성들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누구보다 아름다워 보이고 싶어한다. 겨울철 스키장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케네스콜의 다운 코트는 벨트로 한 번 더 허리라인을 강조해 슬림해 보이며 리얼 폭스퍼 워머가 부착돼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자아낸다. 패딩보다는 코트를 선호한다면 울 소재의 다운 코트를 선택하자. 간결한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컬러감이 돋보여 우아하면서도 따뜻한 스키장 패션을 완성해 줄 것이다.
또한 퀼팅 배색이 돋보이는 앵클 부츠를 선택한다면 좀 더 보온성을 높일 수 있으며, 소지품들을 모두 넣을 수 있는 심플한 보스턴 백도 스키장 나들이의 필수품이다.
한편, 패셔너블한 스키장 패션을 완성해 줄 아우터는 이탈리안 프리미엄 캐주얼웨어 브랜드 페스포우, 정통 뉴욕 브랜드 케네스콜 제품으로 각각 1월 7일 오후 7시 35분, 1월 9일 오전 11시 35분 롯데홈쇼핑 방송과 공식몰(www.lotteimall.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케네스콜, 페스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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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