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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광주테크노파크 신년인사회에는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을 비롯해 권은희 국회의원과 장휘국 교육감, 송광운 북구청장, 문승현 광주과학기술원총장, 문태환·김동찬 시의회 부의장 등이 대거 참석했다.
아울러 산·학·연·관 상생과 협력을 다짐하기 위해 광주지역 경제관련 기관과 각 기업체 및 대학 관계자 등도 자리를 함께했다.
광주산학연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배정찬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은 “올해는 삼성전자의 생산라인 축소 이전 등 우리지역 기업들의 경제환경이 쉽사리 낙관하기 어려운 난제들로 가득차 있어 어려운 시작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글로벌 경제가 저성장으로 고착된 가운데 우리지역의 경제활성화를 위해 기업들과 유관기관 간 유기적 연계협력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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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