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유승호는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이하 ‘리멤버’)에서 과잉기억증후군을 지닌 서진우 역으로 열연 중이다.
지난 1월 7일 방송된 ‘리멤버’ 8회에서 유승호는 살인사건 용의자로 공개 수배되면서 야상, 코트, 카디건, 밀리터리 캡과 함께 부드러운 가죽 백으로 캐주얼하면서도 각기 다른 매력의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유승호가 착용한 부드러운 느낌의 블랙 컬러 가죽 백팩은 컨템포러리 가방 브랜드 힐리앤서스(HELIANTHUS)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소프트한 스퀘어 라인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리멤버’는절대기억력을 가진 천재 변호사가 억울하게 수감된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는 내용을 그린 휴먼 멜로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