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극 보습 케어 전문 브랜드 ‘세타필(Cetaphil)’이 고보습 수분 로션 ‘세타필 데일리어드밴스 울트라 하이드레이팅 로션(Cetaphil Daily Advance Ultra Hydrating Moisturizing Lotion, 이하 세타필 D.A.M)’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세타필 D.A.M’은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를 위해 탄생한 제품으로, 1일 1회 사용만으로 하루 종일 보습이 유지돼 더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는 업체 측 설명.
또한, 면포를 유발하지 않아 얼굴을 포함한 전신에 사용할 수 있는 ‘All Over Moisturizer’ 로, ‘피부에 수분을 담다’의 의미를 담아 세타필 D.A.M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한다고.
그리고 세타필만의 ‘ERC5(Epidermal Replenishing Complex)’ 기술력을 적용, 건조하거나 민감한 피부를 신속하게 진정시켜주고 가장 이상적인 보습 효과를 선사한다.
ERC5는 약 70년 동안 전세계인의 저자극 피부 보습을 연구해온 세타필만의 특별한 노하우로 피부의 수분을 관리하는 5가지 필수 보습 성분(소듐PCA, 쉐어버터, 판테놀, 사이클로펜타실록산/디메치콘올, 소듐폴리아크릴레이트)을 이상적으로 배합하는 기술이다.
이에 기존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과 크림의 중간 제형으로 로션보다는 더 깊고 촉촉한 보습을 선사하고, 크림보다는 더욱 빠르게 흡수되어 산뜻한 마무리감을 자랑한다.
가정용(473ml)과 휴대용(85g) 2종으로, 가정용은 펌프 타입으로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용량 또한 넉넉해 보습제가 많이 필요한 겨울철과 환절기에 더욱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9일 15시 15분 현대홈쇼핑 런칭 방송을 시작으로 전국 올리브영 및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갈더마코리아 관계자는 “세타필 D.A.M은 갈수록 건조해지는 날씨에 피부의 불편함을 호소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스페셜 고보습 수분 로션이다” 며 “얼굴부터 발끝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며 로션의 산뜻한 발림성으로 크림의 촉촉한 보습력을 느낄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고 밝혔다.
한편, 세타필은 건조하거나 민감한 피부의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개발된 스킨케어 브랜드로 지난해 10월에는 영유아 전용 스킨케어 세타필 베이비 5종을 국내에 론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