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전인화가 모피 머플러로 ‘엘레강스 룩’을 완성했다.



지난 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선 신득예(전인화 분)의 복수 사실을 알게 된 강만후(손창민 분)의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져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인화는 세련된 그레이 코트와 함께 네이비, 블루 컬러가 믹스된 모피 머플러를 매치해 그녀만의 하얀 피부를 더욱더 우아하게 빛내줬다. 그녀가 착용한 머플러 제품은 성진모피(SUNGJIN FUR)로 알려졌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월 10일 방송된 ‘내 딸, 금사월’ 38회는 전국 기준 31.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일과 9일에 이어 3회 연속 30%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사진. MBC ‘내 딸, 금사월’, 성진모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