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정, 니트족등 취업과 직장인 관련 신조어들이 생겨나고 있다. 이는 평생직장 평생직업이라는 것이 갈수록 희미해지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단어들이기도 하다. 더욱이 여성이라면 출산과 육아로 인해 회사에서의 위치나 자리가 없어질 거란 불안감이 더 큰 것이 사실이다.

모든 직장인들의 꿈이라면, 가족과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자체적으로 많이 형성되어 있어서 회사와 가정을 따로 생각할 수 없게 하는 직장을 꿈꾸게 될 것이다.


동화세상에듀코는 이러한 직장에 대한 고민을 위해서 많은 고민을 하고 회사에 다니는 여성을 위한 복지등 다양한 고민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동화세상에듀코에 다니는 여성 직원들은 대부분 출산이나 육아에 대해 고민하고 걱정하는 경우는 없다고 한다.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인사발령이 난다거나 자리가 없어지는 불상사가 없도록 출산 후 복직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것. 출산 후 복직 시스템은 재택근무에서부터 탄력 출근 제도등으로 구축하고 있다.


동화세상 에듀코 관계자에 따르면, “회사가 더 이상 국가의 근간인 가정을 이루는 데 걸림돌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가정과 회사 모두에서 만족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 것이 우리 회사 경영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동화세상에듀코는 이 외에도 인재육성과 관련해서 ‘인재양성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동화세상에듀코는 수익의 10% 이상은 직원 교육에 투자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교육에 필요한 국내외 유수의 교육 프로그램들을 들여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사내 직원들에게 교육을 시키고 있다.


동화세상에듀코는 향후 직원들의 역량강화에 따른 교육과 안정된 직업을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 시스템을 늘려 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