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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이 올해 첫 얼리버드 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홈페이지가 다운됐다.
티웨이 항공이 18일 오전 9시부터 얼리버드 항공권 특가 행사를 진행했다. 그러나 저가 항공권을 구하기 위해 동시 접속자가 폭주해 현재 홈페이지 접속이 불가능하다.
이에 티웨이 항공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얼리버드 특가 오픈으로 접속자가 한 번에 몰려 현재 홈페이지 접속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티웨이항공을 아껴주시고 찾아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최대한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번 티웨이 항공의 얼리버드 행사는 김포, 대구, 광구, 무안에서 제주로 향하는 국내선과 인천과 대구에서 일본, 미국 등으로 향하는 국제선이다. 국내선은 편도 1만 7000원 부터, 국제선은 5만 3000원부터 진행된다.
여행 기간은 3월 27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일부 날짜는 제외되거나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여행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4~5월에 고객이 조금 더 저렴한 항공권으로 즐거운 여행을 다녀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국제선의 경우 1인당 15㎏까지의 수하물을 무료로(괌의 경우 2개, 각 23㎏)로 위탁할 수 있으며, 국내 저비용항공사 중에서 항공기의 평균 기령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티웨이 항공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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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진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